전라북도 기후변화교육센터
작성자 : 관리자
제목 : 2019 6차 강사단 회의

환경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이제 거의 없지만
그것을 당장 피부로 느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때로 영화 속 캐릭터가 전해주는 메세지가 현실보다 
더 큰 울림을 전해주곤 하는데요.

7월 15일(월) 회의에서는 첫번째 안건으로
2차 토요일 기후변화 체험부스 활동을 평가하고 개선점을 논의하였습니다.
잘 된 점, 미흡한 점, 보완이 필요한 점으로 나누어
군산에서 진행된 2차 활동을 평가하였는데요.

폐휴대폰 수거에 관한 시민들의 호기심과 참여 의사가 높은 만큼
고민과 실천을 유도할 수 있는 홍보 자료를 효율적으로 제시할 수 있도록
추가 교구(판넬)를 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두번째 안건으로
지난 번 회의때 제안된 환경 영화를 감상하였는데요.
6월 환경의 날에 엄마비누를 만드느라 애써준
호남제일고 학생들의 결과물인 비누들을 한지로 예쁘게 포장을 하며,
다 함께 영화를 감상하였습니다.

월E와 EVA가 전하는 미래 세상의 이야기.
여러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보시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8월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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