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작성자 : 관리자
제목 : 다회용컵 사용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장맛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지난 7월 18일 화요일

전라북도의 다회용컵 사용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동행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제로플라스틱전북 동행업체인 전북대학교 박물관커피숍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전라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유혜숙 상임대표, 전라북도 임상규 행정부지사, SK텔레콤 이준호 부사장,

행복커넥트 박대호 상임이사, 덕진지역자활센터 박준홍 센터장, 빈타이 전북대점 권나은 사장,

그리고 전북대학교 총학생회 정동현 총학생회장을 대신하여 총학생회 박건우 시설운영국장이 참석하여 7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라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플라스틱 없는 전북만들기'사업과 SK텔레콤&행복커넥트의 '해피해빗 다회용컵 순환 시스템 구축 및 이용 활성화'사업의 연계로 진행될

이번 사업은 1회용컵 사용량이 많은 전북대, 원광대 대학로를 중심으로 하여 다회용컵 사용을 늘리기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기로 다짐했습니다.



 


다회용컵 순환 시스템은 고객이 동행업체에 방문하여 다회용컵 보증금 1천원을 지불하고,

사용한 컵을 무인 반납기에 반납하면 보증금 1천원 반환 및 300원의 탄소중립포인트를 추가로 지급받는 방식으로

주요 참석 인사분들께서는 음료를 다 마신 후 보증금과 탄소포인트를 적립받는 시연회를 진행했습니다.


바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1회용컵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컵을 활성화하여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 나아갈 것입니다.


관련 보도자료 - 전북도, 다회용컵 사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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