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작성자 : 관리자
제목 : 3.11 후쿠시마 핵사고 10주기 피켓 시위


지난 3월 11일은 후쿠시마 핵사고 10주기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탈핵에너지전환전북연대 와 전북민중행동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3.11 후쿠시마 핵사고 10주기 전북 동시디발 피켓 시위 진행했습니다.

전북에서 동시다발로 진행하는 시위라

전주, 고창, 군산, 익산, 남원 등 주요 장소에서 100명 이상의 시민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전북지속협은 

폐종이박스에 핵사고의 위험성을 알렸습니다

3월 11일 목요일, 오후3시 11분부터 4시11분까지, 지속협 사무실 앞에서, 약 1시간 동안 피켓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재앙이 끝나지 않은 후쿠시마 핵사고,

갈라지고 구멍난 고창과 영광의 한빛 핵발전소, 안전한 핵발전소는 없다!

핵발전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가장 비싸고, 가장 무책임한 발전으로,

제2의 후쿠시마를 만들지 않기 위해,

우리의 자녀에게 위험이 아닌 평화를 물려주고 싶다!

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탈핵에너지전환전북연대에서는 

전북 동시다발로 진행한 피켓팅 한 사진들을 취합하여 언론 뿐 아니라 영상을 제작해 공유하였습니다

https://youtu.be/q2BZl0Rh1Cg 


핵발전 없이 평화롭고 안전하게 살아갈 권리를 위해

전북지속협은 대외협력사업으로 위 시위를 진행하였습니다.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