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작성자 : 관리자
제목 : 제로플라스틱전북 2021년도 1차 정기회의

지난 2021년 2월 10일(수) 오전 10시 카페 놈에서 제로플라스틱전북 민관협의체 정기회의를 진행했습니다.
<테이블 위에 있는 컵, 뚜껑, 빨대는 생분해컵(PLA) 입니다~~>
 
 
제로플라스틱전북은?
1회용 플라스틱 다소비 구역 전주 객리단길을 선정하여
총 14개(나무라듸오, 달콤한 하루, 라드커피, 마이홈, 무드인디고, 백일몽, 브리꼴라주, 아이마미따, 안녕다가동, 와플집, 카페놈, 하쿠나마타타, 호텔아프리카, 홍시궁) 동행업체가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테이크아웃용 공유컵(TURN블러)을 제작해 1회용 플라스틱 사용 절감을 위해 자발적인 실천 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카페놈, 나무라듸오, 달콤한하루, 카페수다, 라드커피, 와플집 사장님들과 사무처가 함께했습니다.
 
작년 제로플라스틱전북-객리단길 사업에 민관협 참여카페 회장이신 카페놈과 하쿠나마타타 사장님께서 도지사상을 받으셨습니다.
 
투철한 환경의식과 사명감으로 도민들의 환경보전의식증진에 기여하고 홍보활동을 통해 많은 도민들이 제로플라스틱전북에 참여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하여
원활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또한 2021년도 사업계획, PLA보전 방식, 민관협의체 규정 개정안 등에 대한 의견을 논의했습니다.
 
3년차인 현재, 전주 객사 1,2,3길을 계속 지원하고 활발한 참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좀 더 고민해보며
최근 코로나로 인해 배달횟수가 증가하면서 배달용 안내문 문구와 생분해 용기(PLA)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재질표기나 재활용마크를 추가하도록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 외 동행 업체의 관리자가 제로플라스틱전북의 운영 규칙을 숙지하여
업체 내에서도 1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위기 위한 노력을 할 뿐더러
매주 수요일 TURN블러 주간 사용량과 재고량, 개인텀블러 사용 횟수를 사무처에 성실히 알리는 등
동행업체에서도 제로플라스틱전북을 위해 한걸음 나아가는 더 나아가는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이 없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제로플라스틱전북 민관협의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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