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작성자 : 관리자
제목 : 전라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동그라미 점빵’ 개관식 개최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의 교육 및 협의 공간인 동그라미 점빵’ 개관식을 개최합니다.~^^

 

3월 31일(목) 오전 10시 30분에 전주시 덕진구 거북바우로 30에 조성된 동그라미 점빵에서 진행합니다.


이날, 행사는 지속가능발전목표 및 환경교육 활용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될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공동체 활동공간인 동그라미 

점빵의 개관을 축하하고 대내·외 교육 공간을 홍보하는 행사입니다.


개관식에는 전북지속협 대표단 및 운영위원, 전북도의원(박희자), 전북도청,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지원협의회 위원, 인근 환경육 관련 지역공동체 등이 참석하여 공간의 문을 활짝 여는 의미있는 행사입니다. 

 

특히, 공간에 동그라미 점빵이란 이름을 지어준 지역 교육공동체의 어린아이들도 같이 초대하여 자원 배출 낚시, 태양열을 이용한 가래떡 고구마 굽기 등 다양한 환경 인식 개선 프로그램 등을 체험하는 행사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관식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전라북도 지원으로 전북지속협이 추진한 민관협력 환경교육 공동체 활동공간 지원사업의 결과물로 조성된동그라미 점빵은 

지역공동체와의 교류를 통한 다양한 지속가능한 환경문화 프로그램 진행으로 지역 환경교육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공동체 중심의 지역사회 거버넌스를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 및 환경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일상적인 커뮤니티 확대 및 교육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동그라미 점빵이란 공간 이름은 금암동 일원의 교육공동체 어린아이들이 UN17가지 지속가능발전목표 로고를 바라보고 느낀

생각들을 공모를 통해 순수한 동심으로 지어진 이름이어서 환경교육 공간을 상징하는 의미가 크기도 합니다.~^^ 


거북바우로에 위치해서 한눈에 전주시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확 트인 경관을 자랑하는 동그라미 점빵은 코로나 상황에 따라 

비대면 모임이 많아지는 추세에 맞춰 소규모의 화상회의 시스템 활용이 가능한 교육실(공유주방)과 회의실 등을 갖췄답니다.


지속가능한 전라북도를 위해 지역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다양한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의제 및 실천 활동 등을 이야기하는 소통의 장소로 동그라미 점빵이 사용되길 바라며지역공동체와 함께 탄소중립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전라북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부 기념식은 오전 10시 30분에,

2부 행사는 오후 13:30~17:00까지 3시간 30분간 진행됩니다. 

축하 방문하시어 전북지속협 전사들이 준비한

다양한 수다와 웃음, 반가움을 한껏 받으세요.~^^

뷰가 좋은 동그라미 점빵에서

외부 테라스에서 잠깐의 여유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빈손 필수!  마음만 받아요~ 너어둬~~ 너어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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